멀리 파주 영어마을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
일반에 공개해서 편하게 다녀왔어요.

파주는 듣던대로 춥더라구요. 눈도 많이 안 녹았고, 꽁꽁 얼어있었어요.
영어마을은 처음 가봤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되게 휑한 느낌.

제작발표회는 출연진 소개하고, 1편상영하고, 간담회. 이런 식으로 진행됐고요.
정식 일정 끝나고 매체 개별인터뷰도 있었답니다. 개별인터뷰는 동호랑, 주요 출연진 분들만 진행했어요.
덕분에 오래 얼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간담회 할때, 기자분들의 질문이 많지 않았어요.
동호가 센스있게 유키스 신문의 신동호 기자입니다. 하고 운을 떼서 질문을 못 받은 출연진분들께 직접 인터뷰를 했어요.
살신성인으로 몸 사리지 않는 기사거리제공도. 프로답고, 배려있는 모습 너무 멋져보였답니다. 다 컸어요!

집에 갈때 인사하려고 기다렸는데, 뒷문으로 나가는 바람에 못봤네요.ㅠㅠ
준비한 선물도 대신 코디분?께 전해드렸구. 많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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