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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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이 벌자...
멈칫하던 순간
2009. 12. 24. 22:41
귀차니즘에 쩔어서
손을 놓고 있으니
겨울이라고
옷에 부츠에 패딩에
개같이 벌자.
깬 적금
눈녹듯 사라지기 전에
개같이 벌리.
돈은 나갈데 뿐이로구나.
근데 시방새 왜 돈 안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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