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에 쩔어서
손을 놓고 있으니



겨울이라고
옷에 부츠에 패딩에


개같이 벌자.


깬 적금
눈녹듯 사라지기 전에
개같이 벌리.


돈은 나갈데 뿐이로구나.


근데 시방새 왜 돈 안주니.

'멈칫하던 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유불급  (2) 2010.01.28
안녕, 2010.  (0) 2010.01.01
아직 학기 안 끝났거든  (0) 2009.12.07
가끔  (0) 2009.12.05
살고싶어  (0) 2009.11.26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