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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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니 어제가 돼 버렸다.
세상의 모든 말
2009. 12. 12. 00:48
내 인생에 다신 없을 처음, 네시간 조금못되는, 그 만큼.
더 잘할걸.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고, 실감이 잘 안났고,
순식간에 그 분위기에 익숙해져버려서 어리둥절했고,
행복했다.
스윗튠, 포카리스웨트, 설렁탕, 메론맛 사탕, 할리스 카페모카
시간속에 섞여버린 얘기들, 잠깐 만났지만 잊지못할 얼굴들
앞으로, 이런 일이 조금 많이, 자주 있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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