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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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어.
멈칫하던 순간
2010. 6. 3. 00:06
할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구
자꾸 생각만 많아지구
요 몇일 계속 계속 그러니까
짜증은 자꾸 늘구
걱정은 많아지구
너 때문이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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